남동구립도서관에서 2026년 독후감·독후화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두 부문을 처음으로 통합 운영하는 방식이라 기존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이 들어오는 질문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접수하나요?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14일(월)부터 8월 16일(토)까지입니다. 마감일을 놓치면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하니 날짜를 달력에 표시해두는 게 낫습니다.
제출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 직접 방문: 남동논현도서관, 소래도서관, 서창도서관, 간석3동도서관, 만수2동도서관, 서창어울마당도서관
- 이메일 제출: psyke110@korea.kr
이메일 제출 시 파일 형식, 제목 기재 방식 등 세부 안내를 반드시 공모전 공고문에서 확인하고 맞춰서 보내세요. 형식이 틀리면 접수가 안 될 수 있습니다.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자격 조건이 있나요?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나이 제한이 있는 게 아니라, 응모 분야(부문)가 나뉘어 있는 구조입니다.
| 응모 부문 | 대상 | 공모 분야 |
|---|---|---|
| 아동부 | 초등학생 | 독후감 / 독후화 |
| 청소년부 | 중·고등학생 | 독후감 / 독후화 |
| 일반부 | 성인 (남동구민) | 독후감 / 독후화 |
본인의 연령·학년에 맞는 부문에 제출해야 합니다. 부문을 잘못 선택하면 심사에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니, 제출 전에 꼭 확인하세요.
어떤 책으로 써야 하나요? 자유 주제는 안 되나요?
자유 주제는 안 됩니다. 주제 도서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 도서는 총 10권입니다.
- 2026년 ‘남동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외 7권 (총 8권)
- 교양도서 외 1권 (총 2권)
지정 도서 목록 전체는 남동구립도서관 공식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도서 목록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나 남동구립도서관 게시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읽지 않은 책으로 쓰면 내용이 허술하게 드러나니, 실제로 읽은 책 중에서 고르는 게 맞습니다.
독후화(그림)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주제 도서를 기반으로 그려야 합니다. 단순히 책 표지를 그리는 건 독후화가 아닙니다. 책의 내용·느낌·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어야 합니다.
올해 공모전이 작년이랑 뭐가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독후감과 독후화 부문을 하나의 공모전으로 통합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별도 운영하던 두 공모전을 2026년부터 합쳐서 진행합니다.
이게 참여자 입장에서 달라지는 점은 이렇습니다.
- 글을 잘 쓰는 아이와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가 같은 공모전 안에서 각자 맞는 분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한 명이 독후감과 독후화를 모두 제출할 수 있는지 여부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세요. 중복 참여 가능 여부는 운영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접수 창구가 통합되었기 때문에 이메일 한 곳으로 두 분야 파일을 함께 보내는 방식이 허용될 수도 있지만, 반드시 공고문의 제출 형식을 따라야 합니다.
심사 기준과 결과 발표는 어떻게 되나요?
심사 기준과 시상 내역, 결과 발표 일정은 공식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심사 기준은 통상적으로 책 내용 이해도, 창의적 표현력, 구성력 등을 봅니다. 독후화는 표현의 독창성과 도서 연계성이 주요 평가 항목이 됩니다.
정확한 시상 내역과 결과 발표 일정은 아래 경로에서 확인하세요.
- 남동구립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 문의
-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www.ice.go.kr)
-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 — 학교 관련 연계 활동 안내 참고
공모전 결과를 학교 생활기록부나 포트폴리오에 활용하려는 경우, 수상 확인서 발급 방법도 도서관에 미리 문의해두는 게 좋습니다.
※ 본 글에 포함된 일정·접수처 정보는 공고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여 전 남동구립도서관 공식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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